나의 참된 본래의 성질이
평화로움이라는 의식을 가질 때는
평화가
내 생각과 판단에 영향을 미친다.
만일 내가 나 자신을 화를 내는 사람이나
참을성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그런 에너지가 내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내가 평화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설령 내가 일상생활 속에서
평화롭지 못한 행동을 보인다 하더라도
그것은 나의 참된 성질이 아니라
나의 조건화된 상태라고 생각할 수 있다.
오늘 나 자신을 평화로운 존재로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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