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하면서 느낌과 의도를 바꾸면
분위기가 망쳐진다.
누군가의 말을 들을 때
나는 그 사람의 의도에 깊이 귀를 기울이는가
아니면 그의 이야기에서
내가 해석한 바를 들려주는가?
타인의 이야기를 제 3자에게
들려주는 것은 잡담이다.
타인의 이야기를 내 관점에서 나누는 것은
아무런 나쁜 뜻이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결국 그것은 사실 타인에 관해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고,
그것은 미묘한 형태의 부정적 마음가짐이다.
남의 말을 듣고 그것을 옮기지 않는
사려 깊은 마음은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의 명예를 지켜주려는
고귀한 존중 행위다.
오늘 남의 말을 깊이 듣고
잡담을 하지 않음으로써
모든 사람을 존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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