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사람을 변화시키지만,
사람들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는
이미지는 바뀌지 않는다.
우리는 각자 시간이라는
손과 삶의 여정에서 얻은 많은 경험들에
의해 빚어지고 변형된다.
그러나 우리는 자기 자신이나 친구들,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에 대해
마치 그들이 변하지 않은 것처럼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을 수 있다.
과거의 이미지를 마음 속에 간직할 때
나는 변화된 그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과거에 묶어두는 것이다.
오늘 과거라는 새장에서 나 자신과 남들을
자유롭게 해주고 새로운 눈으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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