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은 침묵 속에 나눠진다.
나 자신이나 다른 누군가에게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나 스스로가 편안해져서
침묵과 때묻지 않은 느낌을
나눌 수 있을 만큼 편안해야 한다.
내가 침묵 속에 편안할 때
타인과 공간을 나눌 수 있다.
그런 나눔이 두 영혼 사이의
가장 깊은 연결이다.
오늘 편안한 침묵을 나눔으로써
참다운 친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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