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존재 깊은 곳에 나는
과거의 경험에서 오는
고통과 상처를 지니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상처들은
내가 삶에 대응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언젠가 나는 신체적, 정서적, 정신적, 영적으로
자아를 치유할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 자신을 다시 일깨우는 수단으로서
나는 미덕들을 배울 수 있다.
이 노력과 함께 명상에서 얻는 힘을 가지고
나는 나의 자연스럽고, 온전하고,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오늘 나를 치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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