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깨어나기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삶속에서의 상처와 치유

가야트리샥티 2012. 6. 3. 21:33

내 존재 깊은 곳에 나는
과거의 경험에서 오는
고통과 상처를 지니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상처들은
내가 삶에 대응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언젠가 나는 신체적, 정서적, 정신적, 영적으로
자아를 치유할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 자신을 다시 일깨우는 수단으로서
나는 미덕들을 배울 수 있다.


이 노력과 함께 명상에서 얻는 힘을 가지고
나는 나의 자연스럽고, 온전하고,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오늘 나를 치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