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가려질 수 없다.
그것은 어디에 있더라도 빛이 나는
다이아몬드와 같다.
자기 자신에게
진실할 때는 현자의 돌처럼 되어
진리와 정직성을 분위기 속에 가져옴으로써
어떤 집회라도 변화시킬 수 있다.
오늘 나 자신에게 진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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