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내가 가진 모든 소유물이
다 없어진다고 해도 나의 부는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내가 소유물이나 부를 통해
안정을 추구는 데 몰두해 있을 때
나는 외적인 품목들에 대한 의존성에
나를 붙들어 매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오히려 나의 불안정을
확정 짓는 일이다.
오늘 내가 이 몸과는 별도로 존재하는
영혼이며 어떤 물질적인 것도
나를 파괴할 수 없음을 이해하는 데서 오는
깊은 안정감을 경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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