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족감은 하나의 예술이다.
그것은 분주한 활동 가운데서도
완전한 휴식이 가능한 상태다.
휴식은 공간에 따라 오는데,
공간은 어딘가에 가서
나 혼자 있을 때 생긴다.
그 공간은 내 안에 있다.
충족감은 어떤 것도
그 흐름을 막을 수 없는
지하의 물줄기와 같다.
위에서는 사람들이 짓밟고,
밀고, 끌어당기고, 그래서
땅이 갈라지거나 황폐해질지 몰라도
그 밑에 있는 물줄기는 끊임없이
신선하게 흐르고 있다.
오늘 나의 내면의 물가에서
휴식을 취함으로써
충족감의 예술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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