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각 사람마다 진리에 이르는 길은
서로 다를지 모른다.
그러나 진리를 내 인식의 산물로
여기는 것은 나 자신을 끊임없는
변화에 내맡기는 것이다.
나의 인식들은 수많은 것들 -
내 기분, 내가 함께 하는 사람,
시사뉴스 등 에 의해 영향 받는다.
반면에 진리는 그 속성 자체가
불변이어서 내가 언제나
의존할 수 있고, 탐구를 통해
궁극적으로 찾아질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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