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가지려면 사회의
도덕적 규범에서 약간 벗어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도덕성은 사회 안에서
무엇이 옳은지(수용될 수 있는지),
무엇이 잘못인지(수용될 수 없는지)를
규정하는 불문율이다.
이 규범은 사회마다 다르며,
시대와 세대에 따라서도 다르고,
따라서 이 규범들은 진리일 수가 없다.
진리로 안내하는 가장 확실한 길잡이는
내 양심 속에 있는데, 그것은 때로는
사회의 규범과 다르다.
오늘 용기를 갖고서 설령
규범 밖으로 나가야 하더라도
내 양심을 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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