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보다 존재가 먼저다.
만일 내가 물질을 좇아 다니거나
일을 행하는데 내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다면 나는 행위보다
존재가 먼저임을 잊게 된다.
이 비밀을 기억할 때 나는
“존재”하려는 노력을 하며,
멈춰서 바라볼 때는 나에게
무엇이 필요하든 삶이 그것을
가져다 줌을 발견할 수 있다.
존재하는 법을 배운다는 것은
나의 가장 본질적인 품성인
평화의 상태에 있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오늘 존재하기를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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