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 자신과 조용히
혼자 앉아 있는다면
무엇을 발견할까?
그것을 알기가 두렵기 때문에 계속
아주 바쁘게 지내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활동들이 필요하고
대개는 유익하다.
그러나 침묵 속에 앉아 있지
못하는 것은 변명이다.
내가 행위자가 될 때
나는 내가 행하는 활동과
내가 달성하는 성과에서
내 가치를 찾게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존재인 나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오늘 조용히 앉아 내면적으로
내가 진정 누구인가를 발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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