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자신을 영원한 영혼으로
여길 때 진정으로 평화로워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존재하지 않게 될 때가
올 것이라 믿기 때문에
두려움을 바탕으로 산다.
육신의 몸이 끝나는 것은
물질세계의 법칙이다.
그러나 영적인 차원의 법칙들은
에너지의 법칙들이며,
에너지는 파괴될 수 없다.
영적 에너지의 존재로서
나를 안다는 것은 내가
영원함을 아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아주 깊은 안정감을
갖게 해주며,
두려움 없는 삶을
살 수 있게 해준다.
오늘 나의 영적인 정체성을 의식하는
깊은 안정감을 맛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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