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깨어나기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우리의 진수는 빛과 평화

가야트리샥티 2012. 9. 19. 09:47

결국 생각을 날개로 해서 나는

세상의 일들과 괴로움을 넘어갈 있다.

 

모든 사물과 사람들에서

마음을 거둠으로써 나는

별처럼 환희에 초연함을 느낄 있다.

 

나의 진수는 빛과 평화이므로 나는

별과 같이 빛을 마음대로 발산할 있다.

 

오늘 밤하늘의 빛나는 평화와

소박함이 위에 비치는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