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는 자연스러운 감정이 아니다.
가장 화를 잘 내는 사람도
항상 화를 내고 있을 수는 없다.
화가 날 때 나는 대개 평화와
행복의 상태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화는 지나가는 폭풍에 불과하다는 것을
나 자신에게 상기시켜 주면 더 빨리
화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오늘 화와 나를 분리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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