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차이를 넘어선 곳에
만남의 장(場)이 있다.
서로의 차이점에 집중하는 것은
세부사항에 사로잡히는 것이다.
내가 만나는 각 사람에 대해
좋은 염원과 순수한 느낌을 유지하는 것이
그 “차이를 넘어선 장”으로
그를 초대하는 것이다.
이 장은 모두를 포함시키며,
차이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인류가족의 일원으로서 서로의
가까움을 축하하는 의식상태다.
오늘 차이점을 초월해서 보자.
'[ 함께 깨어나기 ]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갑자기’ 를 알아볼 준비 (0) | 2012.04.15 |
|---|---|
| 내가 어떠한 사람인가? (0) | 2012.04.13 |
| 참되고 영적인 우정은 친구의 빛을 밝혀준다. (0) | 2012.04.11 |
| 우정은 침묵 속에 이루어진다. (0) | 2012.04.10 |
| 세상을 변화시킬 때 (0) | 2012.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