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적인 존재이며
이 몸 안에 있는
의식의 존재이기 때문에
가볍고, 느긋하고,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것이
나의 자연스런 느낌이다.
만일 내가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면
나는 뭔가 부자연스러운 것에
붙들려 있는 것이다.
그것은 내가 화나 애착, 에고 또는
욕심 때문에 어딘가가
막혀 있기 때문일 수가 있다.
내가 나의 자연스러운
가벼움의 상태를 기억하기로
마음 먹을 때
나는 힘을 얻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초월한다.
오늘 가벼워지고 자연스러워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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