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지난 뒤가 아니라
제 때에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스타일이나 추세 같은
외적인 변화에는 신속하게
적응이 되는 사람도 나쁜 습관이나
패턴을 변화시키는 데는
느릴 수가 있다.
내가 그런 내적인 변화에
저항하게 만드는 것은
에고와 자아존중의 결핍이다.
비록 나를 제한시키더라도
오래되고 익숙한 것을
고수해야 할 것처럼 생각하게 만든다.
에고는 부족한 나에 그치고,
제한적인 나에 만족하도록
나를 납득시킨다.
내면의 변화과정은
강요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변화를 원해야 한다.
오늘 나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내적인 변화를 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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