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군가 또는 뭔가를
소유한다고 믿을 때 나는
소유한다는 착각에 생명을 줌으로써,
우주의 만물은 끊임없이 움직인다는
진리에 문을 닫아버린다.
뭔가에 매달리거나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욕망은
나에게 고통과 불편을 주며,
조화를 깨트린다.
인생은 나에게 많은 것들을 주지만
그 어떤 것도 “내 것”은 없다.
오늘 내 소유물이라 여기며
집착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
마음 속으로 그것을 놓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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