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마음이 있지만
마음이 나는 아니다.
내 의식의 빛은
마음이라는 기능을 통해
자신을 표현한다.
마음은 ‘창조의 무대’다.
나는 마음의 창조물을
지켜보는 걸 즐길 수 있다.
그러나 내 마음에 ‘뜨는’ 것에 끌려서
나의 ‘자아’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 생각들은 내가 아니다.
내가 생각을 하는 것이고,
생각들은 나의 창조물이지 내가 아니다.
이 차이를 이해할 때 나는 내 마음을
더 차분하게 바라볼 수 있고
마음에 일어나는 것들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오늘 내 마음의 주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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