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들의 소리, 느낌의 소리,
그리고 무엇보다도
의문들의
잡음을 넘어갈 때
나 자신과
진정으로 만날 수 있다.
오늘 모든 혼란을 초월해서
나 자신과 일치를 이루는
정적 속에 머물자.
'[ 함께 깨어나기 ]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집착과 욕망 그리고 괴로움의 함정 (0) | 2012.05.26 |
|---|---|
| 영원한 순수성 (0) | 2012.05.25 |
| 마음이란 대본의 주인 (0) | 2012.05.22 |
| 저 침묵의 공간과 모든 보고 (0) | 2012.05.21 |
| 아름다운 영적인 장미 (0) | 2012.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