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와 매서움의 모든 흔적을
없앰으로써 매우 다정해지자.
생각이나 말을 하기 전에
내 생각과 말이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해볼 수 있다.
만일 내 말이나 행동이
가혹하거나 슬픔을 주는 것이라면
나는 내 안에 그런 품성들을
강화시키게 된다.
매서움과 화를 없애기로
선택한다는 것은
내 생각과 말을 매우 잘 보살피고
주의하기로 마음 먹는 것이다.
오늘 내 안에 조금이라도
매서움이 있으면 그걸 제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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