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는 아름답지만 가시를 갖고 있다.
나의 내적인 아름다움도 장미처럼
가시들에 의해 보호될 수가 있다.
화나 두려움, 불신 같은 에고의 패턴들은
영혼을 상처받지 않도록 보호해 주었다.
내가 그 어떤 것에 의해서도
상처 받을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나는 이 제한적인 에고의
보호장치들을 내려놓을 수 있다.
나는 영혼으로서 결코 파괴될 수 없다.
생각하고 느끼는 존재로서 나는
오직 남에게서 고통을 받아들일 때에만
상처 받을 수 있다.
고통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선택할 때
나는 더 이상 상처 받을 수 없으며,
더 이상 에고의 철조망으로
나 자신을 보호할 필요가 없어진다.
오늘 에고의 가시를 잘라버린
나의 아름다운 장미를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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